Q.E-7-4랑 성실근로자 재입국, 뭐가 더 나아요?
출입국민원 대행기관(제19-IC-RG-041호) 케이비자 행정사가 체류관리 지침을 근거로 답변합니다.
2시간 전
E-7-4는 E-9 등에서 점수제 평가를 거쳐 국내에서 체류자격을 변경하는 방식입니다. 성실근로자 재입국은 근거 자료에 요건이 없어 개인 상황과 함께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체류 매뉴얼 E-7 기능인력 세부기준에 따르면 숙련기능인력 점수제(E-7-4)는 한국표준직업분류상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와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직종 중 법무부장관이 선정한 3개 직종에서, 점수제 평가에 따라 E-9, E-10, H-2 자격에서 체류자격 변경이 허용되는 제도입니다. 반면 성실근로자 재입국 제도의 요건, 출국 기간, 체류기간, 가족 동반 여부는 제공된 근거 자료에 기준이 없어 단정해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아래에서는 확인되는 E-7-4 기준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E-7-4 전환에서 확인되는 기준
- 대상 자격: E-9, E-10, H-2 체류자를 대상으로 하는 점수제 체류자격 변경입니다.
- 직종: 법무부장관이 선정한 3개 직종에 한정되며, 세부 사항은 숙련기능인력(E-7-4) 체류관리 기준을 따릅니다.
- 임금요건: 2026년 E-7-4 임금요건은 연 2,600만원입니다(법무부 공고 제2025-406호).
- 품행: 국내 체류 중 음주운전, 폭행, 절도 등 형사범죄경력이 있으면 기능인력 사증발급인정서 발급 억제 대상으로 규정되어 있어 체류 이력 점검이 필요합니다.
두 방식을 비교할 때 볼 점
- 출국 여부: E-7-4는 국내에서 체류자격 변경으로 진행하는 구조입니다. 성실근로자 재입국은 제도 명칭처럼 출국 후 재입국을 전제로 하며, 구체적 요건은 신청 시점 소관 기관 공지로 확인해야 합니다.
- 체류기간과 가족 동반: 근거 자료에 비교 기준이 없으므로 신청 시점 하이코리아 공지와 체류관리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사업주 관련 사항: 사업주 동의나 추천이 필요한지,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는 제도와 사안에 따라 달라지며,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 판단을 따릅니다.
선택 전 점검 순서
- 현재 직종이 E-7-4 대상 3개 직종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 연봉이 2026년 기준 연 2,600만원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 점수제 요건 충족 여부와 체류 중 법 위반 이력을 점검합니다.
- 요건이 맞지 않으면 성실근로자 재입국 요건을 별도로 확인해 비교합니다.
개별 사안은 체류 이력과 서류에 따라 달라지므로 케이비자 무료 사전검토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사안은 서류와 체류 이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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