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 여부 판단부터 서류 검토, 출입국 접수, 보완 요청 대응, 체류만료 관리까지. 인사팀에 남는 일은 회사만 발급할 수 있는 서류를 전달하는 것뿐입니다.
회사가 엑셀로 관리하던 만료일을 케이비자가 대신 추적합니다. 화면은 관리 방식을 나타낸 예시입니다.
이 모든 걸
외국인 인력 한 명이 입사해서 근무를 마칠 때까지 발생하는 출입국 업무를 하나의 창구에서 처리합니다.
유학생·해외 우수 인재의 신규 취업비자를 직무 적합성 검토부터 접수까지 대행합니다. 가능 여부를 먼저 판단해 드립니다.
재직 중 외국인이 입·퇴사할 때 발생하는 출입국 신고 의무를 기한 내에 정확히 처리합니다. 대표자 처벌 리스크를 막는 업무입니다.
외국인 투자법인·지사 설립 절차와 D-8, D-7 비자 취득을 함께 진행합니다. 설립과 비자를 따로 알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만료일을 회사 대신 관리하고 미리 연락드려 연장 신청과 서류를 준비합니다. 인력 공백이 생기지 않습니다.
외국인 인력 관리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문제는 두 가지 형태입니다. 둘 다 담당자가 몰랐다는 이유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외국인 임직원의 고용·이직·근무처 변경 신고 의무를 위반하면 사업주에게 과태료 또는 형사처벌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담당자의 실수여도 책임은 회사와 대표자에게 남습니다.
보완 요청이 한 번 발생하면 재심사 기간이 그대로 추가됩니다. 이미 확정된 입사일·프로젝트 투입 시점에 인재가 들어오지 못하고, 후보자가 이탈해 채용 자체가 무산되기도 합니다.
같은 한 건을 처리하더라도, 회사가 직접 알아볼 때와 담당 행정사가 맡을 때 남는 업무량이 다릅니다.
회사가 준비하는 것은 재직증명·사업자등록증 등 회사만 발급할 수 있는 서류뿐입니다.
비자 불허가 확정되면 받은 수수료를 전액 환불합니다. 회사가 결과 리스크를 떠안지 않도록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세금계산서 발행과 법인카드 결제를 지원합니다. 기업 회계 처리 기준에 맞춰 증빙을 제공합니다.
영어·일본어·베트남어로 직원과 직접 소통합니다. 인사담당자가 중간에서 통역할 필요가 없습니다.
규모별로 요구되는 입증 서류와 심사 포인트가 다릅니다. 회사 규모에 맞는 서류 구성으로 접수합니다.
개발자·마케터·해외영업·플랜트 기술자 등 직종별 심사 기준을 실제 처리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울출입국·경기(수원)출입국·인천공항출입국 3개 청에 담당 행정사가 직접 방문해 접수를 대리합니다. (방문 접수는 별도 비용이 발생합니다)
첫 상담에서 가능 여부와 예상 일정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진행 여부는 그다음에 결정하시면 됩니다.
채용하려는 직무와 후보자 정보를 바탕으로 비자 발급 가능성을 먼저 판단합니다.
무료회사가 준비할 서류와 직원이 준비할 서류를 나눠 목록으로 전달합니다.
법인카드 결제 가능담당 행정사가 서류를 검토·보완한 뒤 출입국사무소에 대리 접수합니다.
접수 대리결과를 회사와 직원 양쪽에 안내하고, 다음 체류만료일까지 관리합니다.
만료일 관리 포함상담원이 접수만 받고 넘기는 구조가 아닙니다. 계약 시점에 담당 행정사가 배정되고, 그 사람이 끝까지 맡습니다.





기업 담당자가 자주 묻는 상황을 케이비자TV에서 사례별로 다루고 있습니다.
가능 여부와 예상 일정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검토 단계에서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진행 여부는 그 뒤에 결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