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E-7 고용추천서 받아야 하는 직종이 따로 있어요?
출입국민원 대행기관(제19-IC-RG-041호) 케이비자 행정사가 체류관리 지침을 근거로 답변합니다.
2시간 전
고용추천서는 직종별 심사기준에 '필수'로 적힌 직종만 반드시 내며, 대학·공공기관 채용과 대기업 관리자 채용은 면제됩니다.
필수로 규정된 대표 직종(2026.7. 매뉴얼)
- 여행업체·관광레저사업체 관리자, 호텔접수사무원: 문화체육관광부
- 선박관리 전문가, 양식기술자: 해양수산부
- 제주 국제학교 교사, 국제중·외국어고·국제고·자사고 교사: 제주도지사, 시·도교육감
- 의료코디네이터: 보건복지부
- 할랄 도축원 등 도축 분야: 농림축산식품부
- 조선 분야(용접공, 선박 전기원 등), 자동차 부품 제조: 산업통상자원부
- 항공기 정비, 자동차 판금·도장: 국토교통부
- 국내복귀기업의 각종 전문가: 산업통상자원부(KOTRA)
필수가 아닌 직종
IT·엔지니어 등 다수 전문직은 KOTRA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추천이 가능한 직종이고, 추천이 없으면 고용 필요성 입증서류로 대신합니다. 부처 추천을 받은 우수인재(연 보수 전년도 GNI 1.5배 이상)는 학력·경력 요건이 면제됩니다.
절차
- 대한민국 비자포털(visa.go.kr) 전자고용추천시스템 또는 해당 부처·기관에 신청
- 발급받은 추천서를 사증발급인정서나 체류자격 변경 신청에 첨부
개별 사안은 체류 이력과 서류에 따라 달라지므로 케이비자 무료 사전검토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사안은 서류와 체류 이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질문과 답변은 모두 무료입니다. 업무를 맡기실 때만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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