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5·26 비자 행정 서비스 부문 1위
2026.09.18
외국인 취업비자는 전문인력 E-7 계열과 비전문 E-9, E-10 계열로 나뉘며, E-7은 다시 E-7-1부터 E-7-4까지 세분됩니다. 학력·경력과 직종에 맞는 비자를 케이비자 행정사가 무료로 진단하고 신청을 대행합니다.
글 · 이상욱 대표 행정사 (케이비자, 출입국민원 대행기관 등록 19-IC-RG-041)
밤 11시, 노트북 화면에 검색창이 떠 있어요. "외국인 취업비자 종류와 조건". 결과를 열어 보면 E-7, E-9, E-10, E-7-4 같은 코드가 줄줄이 나오고, 어느 게 내 이야기인지 점점 더 헷갈려요. 🌙
"외국인 취업비자"라고 하면 하나인 줄 알기 쉽지만, 실제로는 하는 일과 자격에 따라 종류가 갈려요. 내 상황에 맞는 자격을 잘못 고르면 처음부터 다시 준비해야 해요. 그래서 오늘은 코드를 외우는 대신, 지금 어떤 상황에 있는지부터 따라가 볼게요. 상황 A, B, C 중 내 이야기를 찾아 읽으시면 돼요.

상황별로 들어가기 전에 지도부터 펼쳐 둘게요. 외국인 취업 자격은 크게 두 갈래예요. 전문성이나 기술을 갖춘 인력을 위한 E-7 계열, 그리고 제조·건설·농업 등 현장의 비전문 인력을 위한 E-9(비전문취업), 선원인 E-10 등이에요. 어느 갈래에 속하느냐에 따라 신청 방식과 회사가 갖춰야 할 요건이 크게 달라져요.
E-7은 다시 네 갈래로 나뉘어요. 전문인력(E-7-1), 준전문인력(E-7-2), 일반기능인력(E-7-3), 숙련기능인력(E-7-4)이에요. 학력·경력과 직종, 고용하려는 회사의 요건에 따라 맞는 자격이 달라지니까, 내가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예요.
| 자격 | 대체로 이런 사람 |
|---|---|
| E-7-1 | 관리자·전문가 등 전문인력(학위·경력 요건) |
| E-7-3 | 특정 분야 일반기능인력 |
| E-7-4 | E-9·E-10·H-2 경력을 쌓아 전환하는 숙련기능인력 |
| E-9 | 고용허가제로 들어오는 비전문취업 인력 |
표에 없는 준전문인력(E-7-2)도 있어요. 준전문인력(E-7-2)과 일반기능인력(E-7-3)은 직종의 성격이 서로 달라요. 이름이 비슷해 보여도 각각 정해진 직종 안에서만 인정된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세부 직종과 요건, 임금 기준은 접수 시점에 다시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예를 들어 본국에서 관련 학위를 받고 몇 년 일한 뒤, 한국 회사에서 함께 일하자는 연락을 받은 경우예요. 이럴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게 전문인력(E-7-1)이에요. 관리자와 전문가 직종이고, 학위나 경력 요건이 붙어요. 💼
여기서 놓치기 쉬운 게 직종 코드예요. E-7은 정해진 직종 안에서만 인정되고, 회사의 국민고용 비율이나 임금 요건 같은 조건도 함께 봐요. 같은 사람이라도 어떤 직종·유형으로 신청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져요. 그래서 "나는 경력이 있으니까 되겠지"보다는 "내가 맡을 일이 인정 직종 중 어디에 들어가는지"를 먼저 따져 보는 게 맞아요. 근거는 「출입국관리법」 시행령 별표1의2와 하이코리아 사증발급 지침이에요.
국외에 있는 상태라면 흐름은 이래요. 회사가 사증발급인정서를 받고, 그 번호로 재외공관에서 사증을 발급받아요. 이때 본국에서 받은 학력·경력 서류는 아포스티유나 영사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요. 학위증명서나 경력증명서를 떼어 두고도 인증을 안 받아 시간을 날리는 경우가 꽤 있으니, 서류를 뗄 때 인증까지 한 번에 챙기세요.

고용허가제로 들어와 공장이나 현장에서 몇 년째 일하고 있는 경우예요. E-9은 비전문취업 자격이라 "나는 전문인력 비자는 꿈도 못 꾸겠지" 하고 포기하는 분들이 있는데, 꼭 그렇지는 않아요. 🔧

숙련기능인력(E-7-4)은 E-9·E-10·H-2 등으로 일한 경력을 바탕으로 점수제로 전환하는 통로예요. 체류 기간과 소득, 점수 요건을 갖춰야 해요. 이미 국내에 다른 자격으로 체류 중이라면 새로 사증을 받는 게 아니라 체류자격 변경으로 전환해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의 경력이 그대로 다음 단계의 재료가 되는 셈이라, 일하는 동안 경력과 소득 자료를 잘 남겨 두는 게 좋아요.
이런 질문을 자주 받아요. 가족과 관련한 부분은 바뀐 자격의 기준을 따로 확인해야 해서 이 글에서 단정할 수는 없지만, 출발점은 분명해요. 지금 자격에서 쌓은 체류 기간과 소득, 점수 요건이 E-7-4 전환의 기준을 채우는지부터 점검하는 거예요. 순서를 거꾸로 하면 준비가 길어져요.
이번에는 회사 입장이에요. 외국인 직원을 처음 채용하려는 대표님이나 인사 담당자라면 꼭 아셔야 할 게 있어요. 외국인 취업비자는 지원자만 요건을 갖춘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채용하는 회사도 사업 실체와 매출, 내국인 고용 규모, 임금 지급 능력 등을 갖춰야 해요. 🏢
특히 E-7은 회사의 국민고용 인원 대비 외국인 비율을 봐요. 그래서 내국인 고용이 적은 소규모 신생 회사는 이 지점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고, 외국인을 부를 수 있는 인원이 제한될 수 있어요. 좋은 인재를 찾았는데 회사 쪽 요건 때문에 진행이 안 되면 양쪽 모두 아쉽잖아요. 채용 공고를 내기 전에 회사 요건부터 점검하는 걸 권해요.

신청 전에 스스로 점검해 볼 네 가지가 있어요. 하려는 일이 인정 직종에 들어가는지, 지원자의 학력·경력이 그 직종 요건에 맞는지, 회사가 국민고용 비율과 임금 요건을 충족하는지, 회사의 사업 실체(매출·4대보험 등)가 확인되는지예요. 이 네 질문에 모두 "네"라고 답할 수 있으면 준비가 한결 수월해져요.
🗓 2026년 최신 확인 포인트: E-7 직종 목록과 임금 기준, 국민고용 비율 요건은 지침으로 자주 바뀌어요. 신청 전에 하이코리아의 사증발급 지침에서 해당 직종 기준을 확인하세요.
세 가지 상황을 다 보셨다면 공통점이 보이실 거예요. 일자리가 있어도 그 직종이 인정 직종이 아니거나, 학력·경력이 요건에 안 맞거나, 회사의 국민고용 비율이 부족하면 발급이 어려워요. 사람과 직종, 회사 세 가지가 모두 맞아야 해요.
실무에서 반복되는 실수도 이 세 가지에서 나와요. 직종을 잘못 잡아 요건 미달로 반려되는 경우, 학력·경력 증빙의 인증(아포스티유 등)을 준비하지 않은 경우, 회사의 국민고용 비율이나 임금 요건이 부족한 경우예요. 보완 요청을 받거나 발급이 되지 않았다면 통지서의 사유를 겨냥해 부족한 부분을 보강한 뒤 다시 신청하는 게 실무적인 방법이에요. 사유와 상관없는 서류만 더 얹으면 같은 결과가 나오기 쉬워요.

상황 A라면 맡을 일의 직종 코드와 학력·경력 인증부터, 상황 B라면 지금까지의 체류 기간과 소득, 점수 요건부터, 상황 C라면 회사의 국민고용 비율과 사업 실체부터 보시면 돼요. 어느 유형이 맞는지, 회사 요건은 되는지 막막하다면 케이비자에서 사안에 맞춰 함께 점검해 드릴게요. 비자 사전검토는 무료예요. 🙂
📌 요건·비용·진행 순서는 취업비자(E-7) 대행 안내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크게 전문인력 계열(E-7)과 비전문·단순노무 계열(E-9, E-10 등)로 나뉘고, E-7은 다시 전문인력·준전문·일반기능·숙련기능으로 세분돼요. 내 상황에 맞는 유형을 먼저 정해야 해요.
E-9 등으로 일한 경력을 쌓으면 점수제로 숙련기능인력(E-7-4) 전환을 검토할 수 있어요. 체류 기간과 소득, 점수 요건을 갖춰야 해요.
E-7은 회사의 국민고용 비율을 보기 때문에, 내국인 고용이 적은 소규모 회사는 외국인을 부를 수 있는 인원이 제한될 수 있어요. 회사 요건부터 점검해야 해요.
회사가 사증발급인정서를 받고, 그 번호로 재외공관에서 사증을 발급받는 흐름이 일반적이에요. 본국 학력·경력 서류는 아포스티유나 영사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요.
출처: 「출입국관리법」 및 같은 법 시행령 별표1의2,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EPS, www.eps.go.kr). 직종·임금·요건은 지침으로 자주 개정되니 신청 시점의 최신본을 확인하세요.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당신도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케이비자와 함께 결과를 만들어보세요.
케이비자(출입국민원 대행기관 제19-IC-RG-041호로 등록된 행정사사무소)는 취업비자(E-7) 발급·변경과 근무처 변경을 대행합니다. 비용은 국내 체류자 100만원부터, 해외 거주자 120만원부터입니다(정부 수수료 포함, 부가세 별도). 요건 검토는 무료이고, 상담은 1811-1942 또는 카카오톡(24시간 접수)으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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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자는 정부기관이 아닌 민간 행정사사무소입니다. 비자·체류 신청은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 또는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직접 하실 수 있으며, 케이비자는 서류 준비와 접수를 대행하는 유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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