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히트브랜드 대상 외국인 비자 서비스 1위belt2024·25·26 비자 행정 서비스 부문 1위
결혼비자 소득요건 기준과 심사 면제, 가구원 수와 재산 환산

2026.09.22

결혼비자 소득요건 기준과 심사 면제, 가구원 수와 재산 환산

F-6 결혼비자 소득요건은 초청인의 세전 연간소득이 가구원 수별 기준액 이상이어야 하고, 자녀가 있거나 임신·출산 등 사정이 있으면 심사가 면제되기도 합니다. 소득 증빙과 면제 관련 서류를 케이비자 행정사가 무료로 사전검토해 드립니다.

글 · 이상욱 대표 행정사 (케이비자, 출입국민원 대행기관 등록 19-IC-RG-041)

새벽 1시, 노트북 화면에는 "결혼비자 소득 얼마"라는 검색어가 떠 있고, 옆에는 원천징수영수증과 통장 사본이 흩어져 있어요. 결혼비자 소득요건 기준과 심사 면제를 찾다 보면 블로그마다 숫자가 다르고, "월 몇백이면 된다"는 말과 "그걸로는 안 된다"는 말이 뒤섞여 있죠.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F-6 결혼비자는 초청하는 한국인 배우자의 소득이 일정 기준을 넘어야 심사를 통과해요. 다만 방법이 소득 하나만 있는 건 아니에요. 오늘은 많이들 믿고 계신 말을 하나씩 꺼내서, 실제 기준과 바로 맞대어 볼게요. 🔍

케이비자가 정리한 비자 신청 서류

📌 먼저 기준의 뼈대부터 잡고 갈게요

F-6 결혼비자의 소득요건은 초청인(한국인 배우자)이 과거 1년간 벌어들인 세전 연간소득이 가구원 수별 기준액 이상이어야 한다는 규정이에요. 근거는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제9조의5와 법무부 고시예요. 기준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올라가고 매년 법무부 고시로 바뀌니, 신청 시점의 하이코리아나 관할 출입국·외국인청 최신 고시를 꼭 확인하셔야 해요.

초청인 소득만으로 부족하면 같은 세대원의 소득을 합하거나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해 보완할 수 있고, 부부 사이에 자녀가 있거나 임신·출산 등 사정이 있으면 심사가 면제되기도 해요. 이 뼈대를 머리에 넣고, 이제 오해를 하나씩 풀어 볼게요.

🙅 "사랑하는데 돈까지 봐요?" 🙆 정착을 지키려는 장치예요

🤔
궁금한 독자결혼은 마음의 문제인데, 왜 국가가 통장을 보는 거예요?
이상욱 행정사
이상욱 행정사그렇게 느끼시는 게 자연스러워요. 다만 결혼이민은 외국인 배우자가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지를 함께 확인하는 절차예요. 생활이 곧바로 어려워질 상황을 걸러서 결혼이민자의 정착을 보호하려는 취지예요.

그래서 초청하는 한국인 배우자에게 두 사람의 기본 생활을 꾸릴 만한 경제적 기반이 있는지를 봐요. 이건 넘겨도 되는 관행이 아니라 법령과 고시에 근거한 심사 항목이에요. 결혼동거 목적의 사증발급 요건은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제9조의5에, 구체적인 소득 기준액과 산정 방식은 법무부가 매년 정하는 고시에 있어요.

🙅 "작년에 친구는 이 금액으로 됐대요" 🙆 기준은 해마다 새로 정해져요

"작년에는 됐는데 올해는 왜 안 되지?" 하는 상황이 실제로 생겨요. 기준 금액이 해마다 고시로 갱신되거든요. 가구원 수별 기준액은 매년 새로 정해지고 통상 연초부터 적용돼요. 재산의 소득 환산 방식과 세대원 합산 인정 범위도 고시로 정해져요.

🗓 2026년 최신 확인 포인트: 신청 직전에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나 관할 출입국·외국인청 공지에서 그해 고시를 다시 확인하세요.

🙅 "월급 얼마면 무조건 통과죠?" 🙆 내 가구원 수부터 세야 해요

🤔
궁금한 독자인터넷에 "월 몇백이면 된다"고 나와 있던데, 그 정도면 안심해도 돼요?
이상욱 행정사
이상욱 행정사그건 특정 연도, 특정 가구원 수를 전제로 한 이야기일 뿐이에요. 본인 가구원 수에 맞는 그해 기준액을 확인하지 않으면, 넉넉하다고 생각한 소득이 실제로는 미달일 수 있어요.

큰 틀은 이래요. 초청인의 과거 1년간 세전 연간소득이 본인 가구의 가구원 수에 해당하는 기준액 이상이어야 하고, 가구원이 많을수록 기준액도 올라가요.

가구원 수를 셀 때는 초청인 본인과, 초청인과 주민등록표상 세대를 같이 하는 직계가족이 들어가요. 앞으로 함께 살 외국인 배우자도 가구원에 포함해 계산하는 게 원칙이에요. 이전 혼인에서 낳은 미성년 자녀나 부양하는 부모가 같은 세대에 있으면 그만큼 가구원 수가 늘고 필요한 소득 기준도 함께 올라가요. 👨‍👩‍👧‍👦

🤔
궁금한 독자아직 한국에 안 온 배우자도 세는 거예요?
이상욱 행정사
이상욱 행정사네, 앞으로 함께 살게 될 외국인 배우자도 포함하는 게 원칙이에요. 함께 사는 가족을 빼먹고 계산하면 기준이 낮아 보여서, 실제 필요한 금액보다 적게 준비하는 실수가 자주 나와요.

🙅 "통장에 돈이 들어왔으니 소득이죠" 🙆 신고된 소득만 잡혀요

소득요건에서 말하는 소득은 월급만이 아니에요. 초청인이 과거 1년간 실제로 벌어들인 여러 소득을 합산해요. 근로소득, 사업소득(농림수산업 소득 포함), 부동산 임대소득, 이자소득, 배당소득, 연금소득이 대표적이에요. 프리랜서로 사업소득을 신고했거나 임대·연금 수입이 있다면 빠짐없이 증빙으로 모으는 게 소득을 높이는 첫 단계예요.

반대로 잘 인정되지 않거나 인정받기 어려운 항목도 있어요. 세무서에 신고되지 않은 현금 수입, 일회성으로 받은 축의금이나 증여, 앞으로 받을 예정인 소득 등은 근거로 삼기 어려워요. 핵심은 세금 신고와 공적 서류로 확인되는 소득이어야 한다는 거예요. 통장에 돈이 오갔다는 사실만으로는 소득으로 잡히지 않아요. 💸

구분소득으로 잡히는 편잡히지 않거나 어려운 편
근로원천징수·근로소득 신고분미신고 현금 급여
사업종합소득 신고한 사업·프리랜서 소득장부 없는 무신고 매출
기타임대·이자·배당·연금 소득축의금, 일시 증여, 예정 소득

🙅 "소득 모자라면 끝이죠" 🙆 보완 길이 세 갈래 열려 있어요

여기서 포기하시는 분이 많은데, 소득 하나로 끝이 아니에요.

첫째, 세대원 소득 합산. 초청인과 같은 세대를 이루는 가족의 소득을 더해 가구 전체의 소득이 기준을 넘는지 봐요. 함께 사는 부모나 성년 자녀에게 소득이 있다면 활용할 수 있어요.

둘째, 재산의 소득 환산. 예금이나 부동산 같은 재산을 일정한 방식으로 소득에 준해 인정해 부족분을 메워요. 환산 산식은 고시로 정해져 있으니, 신청 전에 관할 청에서 본인 재산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확인하시는 게 정확해요.

셋째, 채운 뒤 다시 신청. 이번에 조금 모자랐다면 다음 해 소득 신고분이 반영되기를 기다리거나 재산 증빙을 보강해 재신청하는 게 실무적인 선택이에요. 소득요건은 넘거나 못 넘거나의 문제라서, 억지로 밀어붙이기보다 기준을 확실히 넘긴 상태에서 접수하는 편이 오히려 빨라요.

🤔
궁금한 독자월급은 적은데 예금이 꽤 있어요. 그것도 쳐 주나요?
이상욱 행정사
이상욱 행정사네,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해 보완하는 길이 열려 있어요. 실제로 재산은 충분한데 환산 방식을 몰라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꽤 있어요. 예금잔액증명서나 부동산등기사항전부증명서로 준비하시면 돼요.
케이비자 상담실에서 담당자가 고객과 비자 서류를 상담하는 모습(고객 얼굴은 가렸어요)

🙅 "지금 잘 벌고 있으니 아무 때나 내도 돼요" 🙆 접수 시점이 소득을 바꿔요

소득요건은 신청일 기준 과거 1년간의 소득을 봐요. 그래서 언제 접수하느냐에 따라 잡히는 소득이 달라져요. 이직이나 승진으로 최근 소득이 크게 늘었다면, 늘어난 소득이 공적 서류에 온전히 잡히는 시점까지 기다렸다가 접수하는 편이 유리해요. 반대로 최근 소득이 줄었다면 아직 높은 소득이 잡히는 기간 안에 서류를 준비하는 게 나을 수 있어요. 📅

사업소득이나 프리랜서 소득은 종합소득세 신고와 확정을 거쳐야 소득금액증명에 반영되고, 근로소득도 원천징수 내역이 정리되는 시점이 있어요. 소득금액증명은 대상 기간이 지난 뒤에야 발급돼서, 지난해 소득으로 신청하려면 그 소득이 신고·확정되는 시기를 지나야 서류에 잡혀요. 이 시점을 잘못 계산해 접수가 몇 달씩 늦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어느 해 소득으로 신청할지부터 정하세요.

💡 신청 전 1년을 거꾸로 계산해 관리하세요. 결혼비자를 계획하고 있다면 그 1년 동안의 소득이 공적 서류로 잡히도록 하는 게 중요해요. 사업자라면 매출을 제대로 신고하고, 프리랜서라면 종합소득세 신고를 챙기고, 임대·연금 수입도 증빙이 남게 정리해 두세요.

🙅 "베트남 배우자면 기준이 다르대요" 🙆 소득 기준은 국적과 상관없어요

🤔
궁금한 독자배우자 나라에 따라 필요한 소득이 다르다는 말도 들었어요.
이상욱 행정사
이상욱 행정사베트남, 필리핀, 중국, 태국 등 배우자 국적에 따라 소득 기준액 자체가 달라지지는 않아요. 소득요건은 한국인 배우자의 소득과 가구원 수를 보는 거라서요. 국가별로 달라지는 건 교제·혼인의 진정성을 입증하는 서류와 절차예요.

특히 국제결혼안내프로그램 이수, 기초 수준의 한국어 능력 요건, 상대 국가에서의 서류(혼인 관련 증명, 범죄경력 등)를 갖추는 방식이 나라마다 달라요. 소득요건을 다 맞춰 놓고도 국가별 요건에서 접수가 밀리는 경우가 있으니 병행해서 챙기세요. "소득요건은 공통, 나머지는 국가별 확인"이라고 정리해 두시면 헷갈리지 않아요. 🌏

🙅 "기준 못 넘으면 무조건 안 돼요" 🙆 심사 자체가 면제되는 경우도 있어요

소득이 기준에 못 미쳐도 심사가 면제되는 경우가 있어요. 인도적 사정이나 결혼의 진정성이 뚜렷한 상황을 고려하는 거예요. 대표적으로 부부 사이에 출생한 자녀가 있는 경우, 외국인 배우자가 배우자 국가에서 초청인과 일정 기간 이상 함께 거주하며 교제한 경우, 국내에 장기체류자격으로 합법 체류하며 상당 기간 교제한 경우, 임신·출산 등 인도적 고려가 필요한 경우가 면제 사유로 다뤄져요. 👶

면제라고 서류가 없어지는 건 아니에요. 면제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보여 줄 자료가 필요해요. 자녀의 가족관계증명서, 함께 거주한 기간을 보여 주는 출입국 기록이나 체류 자료, 교제 경위를 담은 자료 등을 준비하세요. 해당되는지 애매하면 접수 전에 관할 청에 문의하시고, 세부 면제 기준도 고시에 담겨 있어 개정될 수 있다는 점 기억해 주세요.

🗂️ 그럼 서류는 무엇을 모으면 될까요?

결국 서류로 판가름 나요. 말로 "이만큼 법니다"가 아니라 국세청과 공공기관이 발급한 문서로 증명해야 해요. 발급에 시간이 걸리는 것부터 챙기시면 접수가 밀리지 않아요.

소득 쪽은 소득금액증명(국세청 홈택스 또는 세무서) 또는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재직증명서, 해당자라면 사업자등록증명과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임대·이자·배당·연금 소득 확인 서류예요. 재산으로 보완한다면 예금잔액증명서와 부동산등기사항전부증명서, 가구원 확인용으로는 주민등록표 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 세대원 소득을 합산한다면 세대원의 소득·재직 증빙이 더해져요. ✅

⚠️ 보완이나 불허 통지가 오는 대표적인 이유

사례는 몇 가지로 모여요. 가구원 수를 잘못 세어 실제보다 낮은 기준으로 준비한 경우, 소득은 있는데 신고가 안 돼 서류로 증명되지 않는 경우, 어느 해 소득으로 신청할지 정하지 않아 아직 확정되지 않은 소득으로 접수한 경우, 재산은 충분한데 환산 방식을 몰라 활용하지 못한 경우예요.

❗ 소득 서류를 실제와 다르게 꾸미거나 허위로 만드는 건 절대 하지 마세요. 발급이 막히는 걸 넘어 이후 체류와 신뢰에 오래 남는 문제가 돼요. 부족하면 보완하거나 시점을 조정해 재신청하는 게 정도예요.

통지를 받으셨다면 적힌 사유를 정면으로 겨냥해 채운 뒤 다시 신청하시면 돼요. 소득이 문제였다면 다음 소득 신고분을 반영하거나 세대원 소득·재산 환산을 더해 기준을 확실히 넘긴 상태로 재신청해요. 발급 뒤의 체류 연장에서도 소득과 혼인 유지가 함께 검토되니, 처음부터 소득 흐름을 정리해 두시면 F-6 결혼비자 연장 단계까지 수월해요. 장기적으로 F-5 영주권을 바라보신다면 소득 관리가 더 중요해져요.

체류 허가 결과 확인 화면(개인정보는 가렸어요)

💌 오해를 걷어 내고 나면 남는 건 세 가지예요

내 가구원 수로 그해 기준액을 확인하는 것, 신고된 소득과 재산을 서류로 모으는 것, 접수 시점을 소득 확정 시기에 맞추는 것이에요. 여기에 면제 사유가 있는지 한 번 더 보시면 준비의 큰 줄기는 끝나요.

내 가구원 수와 소득으로 기준을 넘는지, 부족하면 재산 환산이나 세대원 합산으로 어떻게 채울지 막막하시다면 케이비자에서 서류 준비부터 신청 대행까지 사안에 맞춰 함께 검토해 드릴게요. 비자 사전검토는 무료이고, 불허 시 100% 환불을 책임지고 있어요. 😊

📌 요건·비용·진행 순서는 결혼비자(F-6) 대행 안내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결혼비자 소득요건은 정확히 얼마인가요?

가구원 수에 따라 다르고, 그 기준액이 매년 법무부 고시로 바뀌어요. 초청인의 과거 1년 세전 연간소득이 본인 가구원 수에 맞는 기준액 이상이어야 한다는 구조만 고정이고, 금액은 신청 시점의 고시를 확인하셔야 해요. 인터넷의 특정 숫자를 그대로 믿지 마세요.

Q. 배우자가 될 외국인도 가구원 수에 들어가나요?

앞으로 함께 살게 될 외국인 배우자도 가구원에 포함해 계산하는 게 원칙이에요. 여기에 초청인과 같은 세대를 이루는 직계가족이 있으면 가구원 수가 늘고 필요한 소득 기준도 함께 올라가요.

Q. 소득이 없어도 재산이 많으면 결혼비자가 되나요?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해 부족한 소득을 보완하는 길이 열려 있어요. 예금이나 부동산을 고시가 정한 방식으로 환산해 인정하고, 세대원 소득 합산도 함께 활용할 수 있어요. 본인 재산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접수 전에 관할 청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해요.

Q. 소득요건 심사가 면제되는 경우도 있나요?

부부 사이에 출생한 자녀가 있거나, 배우자 국가에서 일정 기간 함께 거주하며 교제한 경우, 임신·출산 등 인도적 사정이 있는 경우 등은 소득요건 심사가 면제될 수 있어요. 면제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입증할 자료는 별도로 준비해야 해요.

Q. 소득이 부족해 거절되면 어떻게 하나요?

통지서의 사유를 겨냥해 부족했던 소득이나 재산 증빙을 보강한 뒤 다시 신청하시면 돼요. 다음 소득 신고분을 반영하거나 세대원 소득·재산 환산을 더해 기준을 확실히 넘긴 상태에서 재신청하면 통과 가능성이 높아져요.

Q. 축의금이나 부모님께 받은 돈도 소득으로 인정되나요?

일회성으로 받은 축의금이나 증여, 앞으로 받을 예정인 소득은 근거로 삼기 어려워요. 소득요건은 근로, 사업, 임대, 이자, 배당, 연금처럼 세금 신고와 공적 서류로 확인되는 소득을 봐요. 통장에 돈이 들어왔다는 사실만으로는 소득으로 잡히지 않으니, 재산으로 보완할 수 있는지 따로 살펴보세요.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으로 정리했어요. 구체적인 비자 판단은 개별 사안과 최신 출입국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출처: 「출입국관리법」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9조의5(결혼동거 목적의 사증발급 기준), 법무부 고시(결혼동거 목적의 사증 발급에 필요한 소득요건 및 심사면제 기준, 매년 갱신),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 법무부(www.moj.go.kr),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 소득 기준액·재산 환산·심사면제 기준은 개정될 수 있어 신청 시점의 최신 고시를 확인하세요.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당신도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케이비자와 함께 결과를 만들어보세요.

무료 상담 신청하기

이 업무는 어디에 맡기면 되나요?

케이비자(출입국민원 대행기관 제19-IC-RG-041호로 등록된 행정사사무소)는 결혼비자(F-6)를 대행합니다. 양국 혼인신고부터 F-6 신청·보완까지 담당 행정사가 맡고, 비용은 요건 검토 후 견적으로 안내합니다(예: 베트남 배우자 양국 혼인신고+F-6 약 400만~500만원). 요건 검토는 무료이고, 상담은 1811-1942 또는 카카오톡(24시간 접수)으로 할 수 있습니다.

비자별 대행 비용 보기 →

이 주제로 많이 묻는 질문

비자 Q&A 더 보기 →
케이비자 로고
케이비자 네이버 블로그케이비자 인스타그램케이비자 유튜브
회사소개대행사 선택 가이드공지사항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서비스 바로가기

케이비자

사업성장파트너

K-VISA AI

바른행정 홈페이지

케이비자 행정사사무소

대표 : 이상욱 | 사업자 480-17-01090 | 행정사업무신고번호: 3180000202517 | 출입국민원 대행기관: 19-IC-RG-041 |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34, 3층

바른행정 주식회사 (사업성장파트너·K-VISA AI 운영)

대표 : 이상욱 | 사업자 438-88-01798 | 통신판매 2026-부산동구-0294 | 부산 동구 중앙대로 196번길 6-7, 403호

케이비자는 정부기관이 아닌 민간 행정사사무소입니다. 비자·체류 신청은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 또는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직접 하실 수 있으며, 케이비자는 서류 준비와 접수를 대행하는 유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대표번호

1811-1942

평일 오전 09시 ~ 오후 18시

Copyright © K-VISA. All rights reserved.

무료 상담,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불허 시 100% 환불책임. 1영업일 내 직접 연락 드립니다.

1811-1942

평일 09:00 ~ 18:00

무료 상담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