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E-7-4 나이 점수, 30대 후반이면 불리해요?
출입국민원 대행기관(제19-IC-RG-041호) 케이비자 행정사가 체류관리 지침을 근거로 답변합니다.
1시간 전
34~40세 나이 배점은 30점으로, 27~33세(60점)보다 30점 낮습니다. 한국어능력·평균소득 점수와 가점으로 보완할 수 있으며, 41세가 되면 10점으로 내려갑니다.
사증 매뉴얼 E-7의 숙련기능인력(E-7-4) 점수표에서 나이 항목은 최대 60점이고, 30대 후반(34~40세)은 30점입니다. 전환 요건은 300점 만점(가점 제외) 중 가점을 포함해 200점 이상입니다. 평균소득과 한국어능력은 각각 최소 50점 이상이어야 하므로, 나이에서 부족한 점수는 이 두 항목과 가점으로 메우는 구조입니다.
연령 구간별 배점
- 19세~26세: 40점
- 27세~33세: 60점
- 34세~40세: 30점
- 41세 이상: 10점
다른 항목으로 보완하는 방법
- 한국어능력(최대 120점): TOPIK, 사회통합프로그램 이수 단계 또는 사전평가 점수 기준으로 2급 50점, 3급 80점, 4급 이상 120점입니다. 점수 폭이 커서 효과적인 보완 수단입니다.
- 평균소득(최대 120점): 최근 2년 연간 평균소득 기준으로 구간에 따라 50점부터 120점까지 배점됩니다.
- 가점: 중앙부처 또는 광역지자체 추천, 현 근무처 3년 이상 근속, 인구감소지역 및 읍·면지역 3년 이상 근무, 관련 국내 자격증 또는 국내 학위, 국내 운전면허증(제2종 보통 이상)이 있으며 서로 합산됩니다. 고용기업 추천은 필수 요건입니다.
- 벌금, 체납, 출입국관리법 위반에 따른 감점이 있으면 그만큼 더 많은 점수가 필요합니다.
신청 시기 판단
- 41세가 되면 나이 점수가 10점으로 줄어들므로, 다른 요건이 갖춰졌다면 40세 이전 신청이 유리합니다.
- 한국어 외 점수가 총점 150점 이상이면 최초 연장 시까지 한국어능력 보완을 조건으로 한시 유예하는 특례가 2026년 12월 31일까지 운영됩니다. 다만 2년 내 미충족 시 가족초청 불가 등 불이익이 있습니다.
- 근속 3년이나 인구감소지역 근무 3년 가점 충족이 가까우면 그 시점을 기다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개별 사안은 체류 이력과 서류에 따라 달라지므로 케이비자 무료 사전검토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사안은 서류와 체류 이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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