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5·26 비자 행정 서비스 부문 1위
2026.08.10
D-8 체류연장 심사는 최초 신고한 투자금이 그대로 유지되는지와 법인이 실제로 사업을 하는지를 봅니다. 재무제표와 매출 자료 정리부터 연장 접수까지 케이비자 행정사가 대행합니다.
글 · 이상욱 대표 행정사 (케이비자, 출입국민원 대행기관 등록 19-IC-RG-041)
"법인도 세웠고 투자도 했으니, 연장은 도장만 받으면 되는 거죠?" D-8 비자 연장 심사를 앞둔 대표님들께 상담 현장에서 정말 자주 듣는 말이에요. 그런데 D-8은 첫 발급보다 연장에서 막히는 경우가 더 많아요. 투자금 유지 요건을 지키지 못했거나, 사업 실체가 약해 보이면 연장이 어려울 수 있거든요. 😥
D-8 체류연장에서 보는 건 딱 두 가지예요. 첫째, 최초 신고한 투자금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지. 둘째, 그 법인이 실제로 사업을 하고 있는지. 오늘은 이 두 가지를 비교표 하나로 정리하고, 표의 칸마다 무슨 뜻인지 하나씩 풀어 볼게요.

D-8은 외국인이 한국 법인에 「외국인투자촉진법」상 기준 금액 이상을 투자하고, 그 사업을 경영하기 위해 받는 비자예요. 통상 1인당 최소 투자금은 1억원 이상으로 보고, 지분을 일정 비율 이상 보유하면서 경영에 참여하는 구조가 전제예요. 첫 발급 때는 이 투자금과 법인 설립 서류가 갖춰졌는지를 봐요.
연장은 성격이 달라요. 발급 이후 그 투자와 사업이 실제로 굴러갔는지를 사후에 확인하는 절차예요. 그래서 서류만 예쁘게 만들어 둔 회사보다, 매출과 거래, 고용 같은 사업의 흔적이 남은 회사가 훨씬 수월해요. 투자금이 사업 밖으로 빠져나갔다면 그 자체가 연장의 걸림돌이 돼요.

심사관은 크게 투자 유지와 사업 실체를 확인해요. 이걸 조금 더 쪼개면 아래 네 칸이 돼요. 어느 한 칸만으로 결정되기보다는 전체 그림으로 판단한다는 점을 먼저 기억해 주세요.
| 심사 축 | 확인 자료(예) | 약하면 |
|---|---|---|
| 투자 유지 | 외국인투자기업 등록, 재무제표 | 투자금 회수 의심 |
| 영업 실적 | 매출, 세금계산서, 거래내역 | 사업 실체 부족 |
| 사업장 | 임대차계약, 현장 확인 | 페이퍼컴퍼니 의심 |
| 고용 | 4대보험, 급여대장 | 운영 실질 의심 |
첫 칸에서는 외국인투자기업 등록이 유지되고 있는지, 결산 재무제표에 자본금과 자산이 남아 있는지를 봐요. 여기서 가장 오해가 잦아요. 투자금을 통장에 그대로 묶어 두라는 뜻이 아니에요. 사무실을 얻고, 장비를 사고, 직원 급여로 쓰는 것처럼 사업을 위해 정상적으로 집행된 투자는 연장 심사에서 불리하지 않아요. 오히려 그런 지출이 사업 실체를 보여 줘요.

두 번째 칸은 세금계산서와 매출로 확인되는 영업 활동이 있는지를 봐요. 첫해 매출이 적다고 바로 안 되는 건 아니에요. 실제로 사업을 준비하고 운영한 흔적이 있으면 종합적으로 판단돼요. 다만 매출도 거래도 고용도 없는 휴면 상태라면 사업 실체 부족으로 불리해요.

세 번째 칸은 임대차계약과 현장으로 확인되는 사업장이 실제로 있는지예요. 사무실 주소만 있고 실제로는 영업하지 않는 정황이 보이면 페이퍼컴퍼니로 의심받아요. 계약서 한 장보다, 그 공간에서 실제로 일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 드러나는 게 중요해요.
마지막 칸은 4대보험 가입 등 고용의 실체가 있는지를 봐요. 여기에 하나 더 붙는 게 대표 본인의 역할이에요. D-8은 투자한 사업을 경영하기 위한 자격이라서, 명목상 대표로만 올라 있고 실제 경영 관여가 확인되지 않으면 연장 심사에서 불리할 수 있어요.

연장이 어려워지는 전형적인 모습은 표의 칸이 동시에 비어 있는 경우예요. 법인은 있는데 매출도 거래도 없는 사실상 휴면 상태, 사무실 주소만 있는 페이퍼컴퍼니 정황, 투자금이 단기간에 빠져나가 자본이 남아 있지 않은 경우, 대표가 실제 경영에 관여하지 않고 명목상으로만 올라 있는 경우예요. 이런 정황이 겹치면 연장이 어려워지고 체류 계획 전체가 흔들려요.
반대로 연장 전에 표의 네 칸을 하나씩 채워 보면 준비가 보여요. 외국인투자기업 등록이 유지되고 있는지, 최근 결산 재무제표와 자본금 상태는 어떤지, 매출·세금계산서 같은 영업 실적 자료가 있는지, 사업장 임대차계약과 실재 여부는 확인되는지, 4대보험 같은 고용 관련 자료는 갖춰졌는지 순서대로 점검해 보세요. ✅
🗓 2026년 최신 확인 포인트: 최소 투자금 기준과 연장 시 요구 서류는 정책에 따라 조정될 수 있어요. 연장 접수 전 하이코리아와 관할 청 안내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연장을 앞두고 투자금 유지와 사업 실적 자료가 충분한지 가늠이 안 서신다면, 케이비자에서 연장 심사 관점으로 서류를 미리 점검해 드릴게요. 6개 언어로 상담할 수 있어서 편한 언어로 물어보셔도 돼요.
📌 요건·비용·진행 순서는 투자비자(D-8) 대행 안내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사업 목적으로 정상 집행한 지출은 연장 심사에서 불리하지 않고, 오히려 사업 실체를 뒷받침해요. 임대료, 인건비, 설비 구입 등이 여기에 해당해요. 투자금을 회수해 사업 밖으로 빼면 심사에 불리해요.
매출이 적어도 실제로 사업을 준비하고 운영한 흔적이 있으면 종합적으로 판단돼요. 다만 매출도 거래도 고용도 없는 휴면 상태는 사업 실체 부족으로 불리해요. 초기부터 영업 활동의 근거를 남기는 것이 중요해요.
통상 1인당 최소 1억원 이상으로 보고, 지분 보유와 경영 참여가 전제예요. 정확한 기준은 「외국인투자촉진법」과 신청 시점의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D-8은 투자한 사업을 경영하기 위한 자격이에요. 명목상 대표로만 올라 있고 실제 경영 관여가 확인되지 않으면 연장 심사에서 불리할 수 있어요.
출처: 「외국인투자촉진법」, 「출입국관리법」,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 InvestKOREA(investkorea.org), 법무부(moj.go.kr) 안내. 최소 투자금·연장 서류 기준은 개정될 수 있어 신청 시점의 최신본을 확인하세요. 2026년 8월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당신도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케이비자와 함께 결과를 만들어보세요.
케이비자(출입국민원 대행기관 제19-IC-RG-041호로 등록된 행정사사무소)는 투자비자(D-8)와 주재비자(D-7)를 대행합니다. 비용은 D-8 160만원부터, D-7 100만원부터입니다(정부 수수료 포함, 부가세 별도, 법인·지사 설립은 별도). 요건 검토는 무료이고, 상담은 1811-1942 또는 카카오톡(24시간 접수)으로 할 수 있습니다.
비자별 대행 비용 보기 →Q&A
D-9 연장은 체류기간 만료 전에 신청해야 하며, 대행은 법무부장관에게 등록한 행정사 등 대행기관에 맡길 수 있습니다. 초기 실적이 적다면 거래·납세 자료로 사업 실재성을 보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케이비자는 투자비자(D-8)와 주재비자(D-7)를 대행하며, 비용은 D-8 160만원부터, D-7 100만원부터입니다(정부 수수료 포함, 부가세 별도).
답변 전체 보기 →같은 회사 안에서 직무 범위가 그대로인 직책 변경이라면 체류자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체류기간 연장 때 재직·납세 서류에 바뀐 직위와 급여가 반영되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답변 전체 보기 →D-8-1 연장 시 기본서류에 더해, 증자 내용이 반영된 법인등기사항전부증명서와 주주변동상황명세서 원본, 투자기업등록증 사본, 추가 투자자금의 도입 입증서류(송금확인증, 외국환매입증명서 등)를 준비하면 됩니다.
답변 전체 보기 →기업투자(D-8)는 외국인투자 신고, 투자금 송금, 법인설립 등기·사업자등록, 외국인투자기업등록을 거친 뒤 신청하며, D-8 체류허가 수수료는 면제됩니다. 전체 기간은 사안별로 다릅니다. 케이비자는 투자비자(D-8)와 주재비자(D-7)를 대행하며, 비용은 D-8 160만원부터, D-7 100만원부터입니다(정부 수수료 포함, 부가세 별도).
답변 전체 보기 →제공된 체류·사증 매뉴얼에는 D-7 파견 직원의 산재·4대보험 가입 서류가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출입국 심사에서 확인하는 것은 급여지급 방식에 따른 개인 납세사실 증명서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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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자는 정부기관이 아닌 민간 행정사사무소입니다. 비자·체류 신청은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 또는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직접 하실 수 있으며, 케이비자는 서류 준비와 접수를 대행하는 유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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