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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 주재비자 대상과 D-8 기업투자 차이, 1년 경력이 갈림길

2026.08.09

D-7 주재비자 대상과 D-8 기업투자 차이, 1년 경력이 갈림길

D-7 주재비자는 해외 본사에서 대체로 1년 이상 근무한 사람이 국내 지점·자회사로 파견될 때 받는 자격으로, 자본을 투자하는 D-8과 출발점이 다릅니다. 우리 회사에 맞는 비자는 케이비자 행정사가 무료로 사전검토해 드립니다.

글 · 이상욱 대표 행정사 (케이비자, 출입국민원 대행기관 등록 19-IC-RG-041)

금요일 오후, 메일함에 "다음 분기부터 한국 지사 근무"라는 발령 통보가 들어옵니다. 📩 설레는 마음도 잠깐, 검색창에 비자를 쳐 보면 D-7 주재비자와 D-8 기업투자가 나란히 떠서 머리가 복잡해지죠. 오늘은 D-7 주재비자 대상과 D-8 기업투자 차이를 처음 알아보는 분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풀어 볼게요.

한 줄로 먼저 말씀드리면 이래요. 내 돈을 넣어 사장이 되는 게 D-8이고, 본사가 나를 한국으로 보내는 게 D-7이에요. 이 차이 하나만 잡아도 엉뚱한 서류를 준비하느라 시간을 버리는 일은 확 줄어요. 😊

외국인 여권(개인정보는 가렸어요)

🧭 큰 그림부터 볼게요, D-7은 결국 조직이 사람을 보내는 비자예요

🙋
처음 알아보는 분D-7이 정확히 어떤 사람한테 나오는 비자인지 아직 감이 안 와요.
이상욱 행정사
이상욱 행정사해외의 공공기관·단체·회사 본사나 사업소에서 일정 기간, 대체로 1년 이상 근무한 분이 한국에 있는 그 계열사·자회사·지점·사무소에 필수 전문인력으로 파견될 때 받는 체류자격이에요.

여기서 두 가지가 같이 맞아야 해요. 하나는 신청하는 분 본인의 해외 근무 경력이고, 다른 하나는 파견을 보내는 본사와 받는 국내 사업체 사이의 실질적인 관계예요. 서류에 이름만 걸어 둔 관계로는 인정받기 어려워요.

반대 방향 파견도 있다는 걸 알아 두시면 좋아요. 상장법인이나 공공기관이 세운 해외 현지법인·해외지점에서 일정 기간 근무한 분이 한국 본사·본점으로 파견되어 전문 지식·기술을 제공하거나 전수받는 경우예요. 어느 쪽이든 뼈대는 "조직 간 파견"으로 같아요. ✈️

D-8과 나란히 놓고 보면 차이가 훨씬 또렷해져요.

구분D-7 주재D-8 기업투자
출발점본사가 파견본인이 자본 투자
핵심 요건해외 근무 경력 + 본사와의 관계외국인투자와 사업 실체
지위파견 임직원(주재원)투자자·경영 관여자
돈의 역할본사의 투자·운영자금 등 요건본인의 투자금이 자격 근거

D-8 쪽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면 D-8 기업투자 비자 글에서 투자 순서까지 정리해 두었어요.

🤔 한국 지사에서 일하니까 E-7 취업비자 아니냐고 묻는 분이 정말 많아요

🙋
처음 알아보는 분어차피 한국 회사 사무실에서 일하는 건데, 그냥 취업비자 받으면 안 되나요?
이상욱 행정사
이상욱 행정사소속이 어디냐가 갈림길이에요. 국내에서 채용되어 그 회사 직원으로 일한다면 E-7 같은 취업자격을 검토하고, 해외 본사 소속으로 국내 사업체에 파견되어 근무한다면 D-7 주재가 맞아요.

결국 누가 파견 주체인지, 월급을 주고 인사권을 가진 곳이 어디인지를 먼저 정리해 보시면 내게 맞는 자격이 보여요. 🔍

⚠️ 여기서 많이들 걸려요, 본사와 국내 사업체 관계를 증명하는 단계예요

D-7 심사의 중심축은 두 조직의 실질적 연결이에요. 국내 사업체가 해외 본사의 지사·자회사·지점·연락사무소로서 실제로 설립·운영되고 있는지, 본사가 그 국내 사업체에 실질적으로 관여하고 있는지를 봐요.

국내 사업체가 얼마나 실체를 갖췄는지도 같이 봐요. 사무실, 인력, 사업 활동이 확인되지 않는 곳으로의 파견은 인정되기 어려워요. 본사가 국내 사업체에 투자하거나 운영자금을 지급한 규모 같은 세부 요건이 붙을 수 있는데, 정확한 기준은 정책에 따라 달라지니 준비 전에 꼭 확인하셔야 해요.

실제로 자주 보이는 실수는 이 네 가지예요. 첫째, 본사와 국내 사업체의 관계를 형식적으로만 걸어 두는 경우예요. 실질적 연결과 운영 실체가 안 보이면 파견 자체가 인정되기 어려워요. 둘째, 신청자의 해외 근무 경력이 요건에 못 미치는 경우예요. 셋째, D-8과 헷갈려 투자 관련 서류만 챙기고 파견·경력 서류를 놓치는 경우예요. 넷째, 국내 사업체가 갓 설립되어 실체가 부족한 경우예요. 😥

🗓 2026년 확인 포인트: D-7의 해외 근무 경력 기간, 본사의 투자·운영자금 규모 같은 세부 요건은 정책에 따라 조정될 수 있어요. 내 경우가 요건에 맞는지는 하이코리아(hikorea.go.kr)나 관할 청에서 확인하는 게 확실해요.

케이비자 사무실에서 담당자가 비자 서류를 처리하는 모습

📂 그럼 무엇을 챙기면 되는지, 준비물을 하나씩 짚어 볼게요

🙋
처음 알아보는 분서류는 결국 어떤 걸 준비해야 하는 거예요?

크게 세 묶음으로 생각하시면 편해요. 먼저 본사와 국내 법인의 관계를 보여 주는 서류, 다음으로 국내 사업체의 설립·운영 실체 자료, 마지막으로 신청자의 해외 근무 경력과 파견 명령 관련 서류예요. 이 세 묶음이 서로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야 심사가 매끄럽게 흘러가요. 📑

케이비자가 정리한 비자 신청 서류

👨‍👩‍👧 가족과 함께 오는 분이라면 이것도 미리 알아 두세요

D-7 소지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는 동반(F-3) 자격으로 함께 체류하는 길이 있어요. 동반 가족은 원칙적으로 취업이 제한되지만, 별도의 자격외활동 허가나 자격 변경을 통해 활동 범위를 넓히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어요. 아이 학교 문제도 걸려 있으니 입국 후 외국인등록은 서두르시는 게 좋아요.

이상욱 행정사
이상욱 행정사주재원으로 오신 뒤 국내에서 따로 창업하거나 투자로 방향을 바꾸는 분도 계세요. 그럴 땐 위에 걸어 둔 D-8 글로 갈아타는 경로를 같이 그려 보시면 좋아요. 본사와 국내 지사의 관계 증빙, 파견·경력 서류 구성이 막막하다면 케이비자에서 주재 형태에 맞춰 서류 전략을 같이 정리해 드릴게요. 비자 사전검토는 무료예요. 🙌

📌 요건·비용·진행 순서는 투자비자(D-8) 대행 안내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D-7과 D-8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D-7은 해외 본사가 국내 사업체로 나를 파견하는 주재 자격이고, D-8은 내 자본을 투자해 사업을 하는 투자 자격이에요. 파견되어 근무하느냐, 투자해서 경영하느냐가 핵심 갈림길이에요.

Q. 해외 근무 경력은 얼마나 필요한가요?

대체로 본사나 해외 사업소에서 1년 이상 근무한 경력을 봐요. 다만 구체적인 기간과 인정 범위는 사안과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파견 전에 현재 기준을 확인하세요.

Q. 국내 지사를 이제 막 세웠는데 바로 주재원을 부를 수 있나요?

국내 사업체의 설립·운영 실체와 본사와의 관계가 확인되어야 해요. 실체가 부족한 신설 사업체로의 파견은 인정이 까다로울 수 있으니, 사업체의 실질을 갖추는 준비가 함께 필요해요.

Q. 주재원도 국내에서 취업을 자유롭게 할 수 있나요?

D-7은 파견된 국내 사업체에서의 근무를 전제로 한 자격이에요. 파견 범위를 벗어난 별도 취업은 자격 범위를 넘어설 수 있으니, 다른 활동이 필요하면 별도 허가나 자격 변경을 검토해야 해요.

Q. 동반 가족은 일할 수 있나요?

동반(F-3) 가족은 원칙적으로 취업이 제한돼요. 다만 자격외활동 허가나 자격 변경 등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는 방법이 있으니, 필요하면 개별로 검토하세요.

Q. 한국 지사에서 일하면 E-7이 맞는 거 아닌가요?

국내에서 채용되어 그 회사 직원으로 일한다면 E-7 같은 취업자격을 검토하고, 해외 본사 소속으로 국내 사업체에 파견되어 근무한다면 D-7 주재가 맞아요. 소속과 파견 주체가 어디인지에 따라 자격이 갈려요.

출처: 「출입국관리법」 및 같은 법 시행령·시행규칙,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 법무부(www.moj.go.kr),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 법령·기준은 개정될 수 있어 신청 시점의 최신본을 확인하세요. 2026년 8월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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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무는 어디에 맡기면 되나요?

케이비자(출입국민원 대행기관 제19-IC-RG-041호로 등록된 행정사사무소)는 투자비자(D-8)와 주재비자(D-7)를 대행합니다. 비용은 D-8 160만원부터, D-7 100만원부터입니다(정부 수수료 포함, 부가세 별도, 법인·지사 설립은 별도). 요건 검토는 무료이고, 상담은 1811-1942 또는 카카오톡(24시간 접수)으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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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자는 정부기관이 아닌 민간 행정사사무소입니다. 비자·체류 신청은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 또는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직접 하실 수 있으며, 케이비자는 서류 준비와 접수를 대행하는 유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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