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5·26 비자 행정 서비스 부문 1위
2026.08.09
E-7 소지자가 직장을 옮기거나 다른 곳 일을 더하려면 근무처 변경·추가 절차를 밟아야 하며, 새 근무처가 직종·학력·임금 요건을 갖췄는지 다시 확인받습니다. 이직 전 근무처 변경 서류는 케이비자 행정사가 무료로 사전검토해 드립니다.
글 · 이상욱 대표 행정사 (케이비자, 출입국민원 대행기관 등록 19-IC-RG-041)
E-7 근무처 변경·추가 신고 절차에서 딱 하나만 기억하신다면 이거예요. 새 회사에서 일을 시작하기 전에 절차부터. 사표 날짜도, 첫 출근 날짜도 이 원칙 뒤에 와야 해요.
"더 좋은 회사에서 오라는데, E-7이면 그냥 옮기면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고 덜컥 이직부터 확정하는 분들이 꽤 있어요. 그런데 E-7은 특정 근무처와 직종을 전제로 발급된 취업비자라서, 회사를 바꾸거나 하나 더 늘릴 때는 절차가 따라붙어요. 이걸 건너뛰면 멀쩡히 일하던 사람이 체류 문제에 걸릴 수 있어요. 오늘은 이직 제안을 받은 날부터 연장 신청까지, 시간 순서대로 따라가 볼게요.


근무처 변경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새 회사로 아예 옮기는 거예요. 근무처 추가는 기존 회사를 유지하면서 다른 곳 일을 겸하는 거고요. 둘 다 절차가 필요하지만, 추가는 두 곳 모두에서 E-7 활동이 성립해야 해서 요건 확인이 한 번 더 들어간다고 보시면 돼요.
| 구분 | 근무처 변경 | 근무처 추가 |
|---|---|---|
| 상황 | 기존 회사 퇴사 후 새 회사로 이직 | 기존 회사 유지 + 다른 곳 겸직 |
| 요건 확인 | 새 근무처의 E-7 부합 여부 | 추가 근무처의 부합 여부까지 |
| 핵심 서류 | 새 고용계약·회사 서류 | 겸직 계약·양측 회사 서류 |

E-7은 사람에게만 붙는 자격이 아니라 "이 사람이 이 직종에서 이 회사의 요건을 갖춰 일한다"는 조합을 전제로 나와요. 회사가 바뀌면 그 조합이 새로 성립하는지 봐야 하죠. 새 근무처가 해당 직종에 맞는지, 학력·경력·임금 요건이 유지되는지, 국민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지를 확인하는 거예요.

이직이 확정되면 근로를 시작하기 전에 절차 요건부터 확인하세요. 새 회사가 E-7 요건을 못 맞추면 옮기고도 자격이 흔들려요. 퇴사 타이밍과 신고 타이밍이 어긋나면 체류에 공백이 생길 수 있어서, 순서를 맞추는 게 정말 중요해요.


첫 단계는 새 회사가 E-7 직종·요건(임금·국민고용 등)을 갖췄는지 먼저 확인하는 거예요. 확인이 끝나면 두 번째로 새 고용계약서와 회사 관련 서류(사업자등록·재정 등)를 준비해요.
세 번째로 정해진 기한 안에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에 근무처 변경 절차를 진행해요. 네 번째로 청의 확인 결과에 따라 새 근무처에서의 활동이 인정돼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후 체류기간을 연장할 때는 새 근무처 기준으로 서류를 갖춰요.
🗓 2026년 확인 포인트: E-7 근무처 변경·추가가 신고 대상인지 허가 대상인지, 신고 기한과 임금요건 금액은 직종과 정책에 따라 달라요. 내 경우가 어디에 해당하는지는 하이코리아(hikorea.go.kr)나 관할 청에서 확인하는 게 확실해요.

첫째, 절차보다 퇴사를 먼저 하는 경우예요. 새 근무처 요건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존 회사를 그만두면 공백 위험이 커져요. 둘째, 새 직무가 E-7 직종에서 벗어나는 경우예요. 겉보기엔 비슷해도 실제 업무가 인정 직종과 다르면 부합하지 않을 수 있어요. 셋째, 임금이 기준에 못 미치는 경우예요. 넷째, 서류 흠결이에요. 새 회사의 사업자·재정 서류가 부실하면 그대로 보완 요구로 이어져요.

근무처 변경 자체가 체류기간을 새로 늘려 주는 건 아니에요. 이후 연장 시기가 오면 새 근무처 기준으로 서류를 갖춰 신청하게 돼요. 이직 직후에는 정신이 없어서 연장 날짜를 놓치기 쉬우니 달력에 미리 표시해 두세요.
E-7 이후 F-2 점수제나 장기 취업 경로로 나아가는 흐름은 D-7 주재(파견) 비자 글과 함께 보면 도움이 돼요.

📌 요건·비용·진행 순서는 취업비자(E-7) 대행 안내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아요. E-7은 근무처와 직종을 전제로 한 자격이라, 회사를 옮길 때는 근무처 변경 절차를 거쳐 새 회사가 요건을 갖췄는지 확인받아야 해요. 절차를 마쳐야 새 근무가 인정돼요.
허가·확인 없이 새 근무처에서 일하면 자격 범위를 벗어난 근무로 볼 수 있어요. 체류자격 위반 문제로 이어져 이후 연장·변경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으니, 근로 개시 전에 절차를 정리하세요.
근무처 추가 절차를 거치면 가능할 수 있어요. 다만 추가하는 근무처도 E-7 요건을 갖춰야 하고, 겸직 계약과 양측 회사 서류가 필요해요. 사안에 따라 인정 여부가 갈려요.
새 회사의 보수가 E-7 임금요건 이상이어야 자격이 인정돼요. 기준은 직종과 연도에 따라 다르니, 옮기려는 회사의 조건이 현재 기준을 충족하는지 접수 전에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근무처 변경 자체가 체류기간을 새로 늘려 주는 건 아니에요. 이후 체류기간 연장 때 새 근무처 기준으로 서류를 갖춰 신청하게 돼요. 연장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관리하세요.
변경은 기존 회사를 그만두고 새 회사로 옮기는 것이고, 추가는 기존 회사를 유지하면서 다른 곳 일을 겸하는 거예요. 추가는 두 곳 모두에서 E-7 활동이 성립해야 해서 요건 확인이 한 번 더 들어가요.
출처: 「출입국관리법」 및 같은 법 시행령·시행규칙,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 법무부(www.moj.go.kr),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 법령·기준은 개정될 수 있어 신청 시점의 최신본을 확인하세요. 2026년 8월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당신도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케이비자와 함께 결과를 만들어보세요.
케이비자(출입국민원 대행기관 제19-IC-RG-041호로 등록된 행정사사무소)는 취업비자(E-7) 발급·변경과 근무처 변경을 대행합니다. 비용은 국내 체류자 100만원부터, 해외 거주자 120만원부터입니다(정부 수수료 포함, 부가세 별도). 요건 검토는 무료이고, 상담은 1811-1942 또는 카카오톡(24시간 접수)으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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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자는 정부기관이 아닌 민간 행정사사무소입니다. 비자·체류 신청은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 또는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직접 하실 수 있으며, 케이비자는 서류 준비와 접수를 대행하는 유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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