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국적포기 방법 및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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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포기란 무엇인가?

국적포기는 이중국적 보유자가 법적으로 불가능할 때에 한국 또는 베트남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이 때 다른 나라의 국적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입양한 자녀 2.인지신고를 한 친자녀 3.한국 국적을 사후에 취득하였을 때 보통은 자녀를 입양 및 인지했을 때가 가장 많습니다. 왜나면, 이중국적을 보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어디에서 해야 될까요?

포기는 베트남 대사관에서 진행합니다. 그런데 참고할 사항이 있습니다. 아마 결혼하실 때 혼인요건인증서를 받으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대사관에서 징수하는 수수료가 엄청납니다. 게다가 서류를 일반 부부가 어느 정도 준비하여 갔더라도 조그만한 흠결로 전부 다시 서류를 만들어 오라거나 대행사를 통해서 오라고 권고를 할 정도 입니다. 

 


▣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먼저 자녀가 특별귀화를 한 뒤에 대사관에 서류를 제출하면 확인서를 발급하여 줍니다. 포기가 정상 수리되면 추후 한국 주민등록까지 신청가능합니다. 먼저 준비해야 될 것은 자녀의 가족관계증명서,기본증명서,귀화증서나 국적취득 신고수리통지서 사본을 준비합니다. 그 외에 현지에서도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출생증명서에 대한 공증본 및 아기 여권과 여권용 사진 만약 입양되었다면 친부의 동의서 또는 사망증명 서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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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사항

먼저 선행절차가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부터 하세요. 혼인신고는 하였는데 아직 비자는 받지 않은 경우 또는 인지신고나 입양신고를 별도 하지 않은 경우 등 모든 선행요건을 충족한 후에 진행합니다. 또한 현지 서류가 제대로 준비되어야 됩니다. 한국에서 준비할 것들이야 간단하게 주민센터나 온라인 발급이 가능한데요. 베트남에서 넘어온 서류에 문제가 발생되면 오랜기간 다시 많은 비용을 들여 준비를 해야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