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이
필요하신가요?

전화상담

전화상담

1811-1942

카카오톡 상담

카카오톡 상담

24시간 접수

온라인 접수

온라인 접수

1 영업일 소요

공지사항back
대한민국 1등 외국인 비자서비스belt2024·25·26 비자 행정 서비스 부문 1위
logo
회사소개
비자종류
콘텐츠
기업서비스
계약고객 혜택
비자 사전검토
free
무료 상담 신청하기
F-2-7 점수제 거주비자 완전정리|80점 채우는 항목과 E-7·D-8에서 갈아타는 법

2026.09.03

F-2-7 점수제 거주비자 완전정리|80점 채우는 항목과 E-7·D-8에서 갈아타는 법

취업비자 연장만 반복하기 지쳤다면, 점수 몇 점이 정착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됩니다.

해마다 취업비자 연장 서류를 챙기는 일이 반복되다 보면, 좀 더 안정적인 자격은 없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E-7이나 D-8으로 몇 년 일했다면, 점수제 거주비자 F-2-7이 그 답이 될 수 있습니다. 점수만 채우면 회사에 매이지 않고 한국에 정착하는 길이 열립니다.

🔑 핵심 답변F-2-7은 나이, 학력, 한국어 능력, 소득, 국내 근무 경력 등을 점수로 환산해 일정 기준 점수 이상이면 부여하는 점수제 거주 자격입니다. E-7 전문인력이나 D-8 기업투자처럼 일정한 체류 자격으로 국내에서 일해 온 외국인이 주요 대상입니다. 거주 자격을 받으면 취업 활동의 제약이 크게 줄고, 이후 영주(F-5)로 이어 가기도 수월합니다. 항목별 배점과 합격 기준선, 신청 가능한 기존 자격 범위는 지침 개정으로 달라지므로, 신청 전 하이코리아와 관할 청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외국인 직장인이 한국 도심 거리에서 출근하는 일상 장면, F-2-7 점수제 거주비자 정착

점수는 어떤 항목으로 쌓이나

F-2-7 점수제는 신청자의 조건을 항목별로 나눠 배점하고, 이를 합산해 기준 점수를 넘는지 봅니다. 기본 항목에는 나이, 학력, 한국어 능력, 소득이 들어가고, 여기에 가점 항목이 붙습니다. 젊을수록, 학력이 높을수록, 한국어 능력과 소득이 좋을수록 점수가 올라갑니다.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이수나 국내 근무 경력, 특정 분야 자격은 가점으로 작용합니다. 어느 한 항목이 약해도 다른 항목으로 메우는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이 이 제도의 특징입니다.

항목점수를 올리는 방향주요 입증 자료
나이해당 구간에 유리하게 신청 시기 조절여권, 외국인등록증
학력학위가 높을수록 배점 상승학위증, 성적증명(인증 필요)
한국어TOPIK 또는 KIIP 이수 단계로 가점TOPIK 성적, KIIP 이수증
소득연간 소득이 높을수록 배점 상승소득금액증명원, 원천징수영수증

🗓 2026년 최신 확인 포인트: F-2-7의 항목별 배점, 합격 기준 점수, 신청 가능 자격 범위는 지침 개정으로 달라집니다. 본인 점수를 계산하기 전에 올해 기준표를 하이코리아나 관할 청에서 확인하세요.

Q. E-7을 유지할까, F-2-7로 갈아탈까?

가장 큰 차이는 취업의 자유도입니다. E-7은 정해진 직종과 근무처에 묶여 있고, 이직할 때마다 근무처 변경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반면 F-2-7 거주 자격은 취업 활동의 제약이 크게 줄어, 직장을 옮기거나 다른 분야에서 일하기가 한결 자유롭습니다. 회사 사정에 체류가 흔들리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다만 F-2-7은 점수 기준을 채워야 하고, 소득이나 근무 경력이 뒷받침돼야 하므로 아직 경력이 짧다면 E-7을 유지하며 점수를 쌓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 실무 팁: 한국어와 소득이 가장 움직이기 쉬운 항목나이와 학력은 당장 바꾸기 어렵지만, 한국어 점수와 소득은 노력으로 올릴 수 있는 항목입니다. TOPIK 등급을 올리거나 KIIP를 이수하고, 소득 신고를 성실히 해 두면 몇 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점수는 이 두 항목에서 메우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외국인이 TOPIK 성적표와 소득 서류로 점수를 계산하며 거주비자 전환을 준비하는 책상 위 장면, F-2-7 점수제

F-2-7 준비에서 자주 하는 실수

첫째, 점수 계산을 지난해 기준으로 하는 경우입니다. 배점표가 바뀌면 같은 조건도 점수가 달라지니 올해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둘째, 소득 신고를 소홀히 해 소득 점수를 못 채우는 경우입니다. 실제 소득이 있어도 신고와 증빙이 없으면 점수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셋째, 한국어 점수를 마지막에 몰아서 준비하는 경우입니다. TOPIK이나 KIIP는 시간이 걸리므로 미리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2-7로 거주 자격을 안정시킨 뒤에는 영주로 이어 가는 설계도 함께 그려 볼 만합니다.

❗ 세금이나 건강보험료 체납, 출입국 관련 위반 이력은 점수와 별개로 심사에서 감점이나 결격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점수만 채우면 된다고 여기지 말고, 성실한 납세와 체류 관리라는 기본을 함께 갖추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F-2-7 신청은 어떤 자격에서 가능한가요?

E-7 전문인력이나 D-8 기업투자처럼 일정한 체류 자격으로 국내에서 활동해 온 외국인이 주요 대상입니다. 신청 가능한 기존 자격의 범위는 지침에 정해져 있고 개정될 수 있으니, 본인 자격이 대상인지 관할 청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Q. 점수가 기준에 못 미치면 아예 안 되나요?

기준 점수에 미달하면 이번에는 어렵지만, 한국어 점수와 소득, KIIP 이수 등으로 점수를 보강해 다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항목을 확인하고 채운 뒤 재신청하는 것이 실무적인 순서입니다.

Q. F-2-7을 받으면 자유롭게 이직할 수 있나요?

거주 자격은 취업 활동의 제약이 크게 줄어 이직과 분야 전환이 한결 자유롭습니다. 회사 사정에 체류가 흔들리지 않는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다만 자격 유지 조건과 갱신 요건은 지켜야 합니다.

Q. F-2-7과 영주(F-5)는 무엇이 다른가요?

F-2-7은 갱신이 필요한 장기 거주 자격이고, F-5 영주는 원칙적으로 갱신 없이 유지되는 자격입니다. 대체로 F-2-7로 정착 기반을 다진 뒤 요건을 채워 영주로 넘어가는 흐름입니다.

본인 점수가 기준에 닿는지, E-7 유지와 F-2-7 전환 중 무엇이 유리한지 궁금하다면, 케이비자에서 점수 계산과 전환 시점을 함께 짚어 드립니다.

📚 근거 · 참고 자료· 「출입국관리법」 및 같은 법 시행령(체류자격, 거주)
· 법무부 점수제 거주자격(F-2-7) 관련 지침과 배점 기준
·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안내
· 하이코리아(HiKorea): www.hikorea.go.kr※ 배점과 기준 점수는 개정될 수 있어 신청 시점의 최신본을 확인하세요. 본 글은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글: 케이비자 행정사무소 · 법무부 인증 출입국 민원대행기관(대표번호 1811-1942) · 최종 검토 2026.09.03

※ 이 칼럼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구체적인 비자 판단은 개별 사안과 최신 출입국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당신도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케이비자와 함께 결과를 만들어보세요.

무료 상담 신청하기
logo
faceinstagramyoutube

회사소개

대행사 선택 가이드

공지사항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대표번호

서비스 바로가기

바움행정사사무소

케이비자

행정심판연구소

행정돕다 AI

바른행정 회사소개

바움 행정사사무소

대표이사 : 이상욱 | 사업자 480-17-01090 | 행정사신고 3180000202517 | 출입국민원 대행기관: 19-IC-RG-041 |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34, 3층

바른행정 주식회사

대표 : 이상욱 | 사업자 438-88-01798 | 통신판매 2023-서울영등포-0502 | 부산 동구 중앙대로 196번길 6-7, 403호

1811-1942

평일 오전 09시 ~ 오후 18시

Copyright © K-VISA. All rights reserved.

무료 상담,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비자 종류를 몰라도 걱정마세요. 1영업일 내 직접 연락 드립니다.

1811-1942

평일 09:00 – 18:00

무료 상담 신청하기

F-2-7 점수제 거주비자 완전정리|80점 채우는 항목과 E-7·D-8에서 갈아타는 법 | 케이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