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5·26 비자 행정 서비스 부문 1위
2026.08.05
부모가 모두 외국인인 아기가 한국에 계속 체류하려면 출생일부터 90일 이내에 체류자격 부여를 신청하고, 90일을 넘겨 머물면 외국인등록도 해야 합니다. 출생 직후 필요한 신청 서류는 케이비자 행정사가 대신 준비해 드립니다.
글 · 이상욱 대표 행정사 (케이비자, 출입국민원 대행기관 등록 19-IC-RG-041)
아기와 함께 곧 본국으로 돌아갈 건가요, 아니면 한국에서 계속 키울 건가요? 국내 출생 외국인 아기의 체류자격 부여는 이 질문 하나로 갈려요. 앞쪽이라면 출생일부터 90일 안에 출국하는 것으로 정리될 수 있고, 뒤쪽이라면 90일 안에 체류자격 부여를 신청해야 해요. 어느 쪽이든 시계는 아기가 태어난 날부터 이미 돌아가고 있어요.
출산의 기쁨이 크다 보니 많은 부모님이 이 부분을 놓치세요. 한국에서 태어났다고 자동으로 한국 체류자격이 생기지 않거든요. 부모가 모두 외국인이라 아기도 외국 국적이라면, 정해진 기간 안에 별도의 절차를 밟아야 해요. 오늘은 태어난 날부터 무엇을 어떤 순서로 챙기면 되는지, 시간 순서대로 따라가 볼게요.

한국은 출생지가 아니라 부모의 국적을 따르는 혈통주의를 기본으로 해요. 그래서 부모가 모두 외국인이면 한국에서 태어나도 아기는 외국 국적이에요. 아기는 "한국에서 태어난 외국인"이 되고, 다른 외국인과 마찬가지로 체류자격이 있어야 해요.
다만 아기의 국적이 부모 나라의 법에 따라 어떻게 정해지는지는 그 나라 법도 함께 봐야 해요. 국적이 정리돼야 여권과 출생 증빙을 갖춰 체류 절차를 밟을 수 있어요. 그러니 순서상 가장 앞에 오는 일이 바로 이 국적 정리예요.
📌 하나 더. 부모 중 한쪽이 한국 국민이라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져요. 이때는 아기가 한국 국적을 가질 수 있어서, 외국인 체류자격 부여가 아니라 출생신고와 국적 정리로 접근해요. 국적 판단이 먼저이니 우리 집이 어느 경우인지부터 정확히 확인하세요.
아기가 태어나면 가장 먼저 본국 절차에 따라 아기의 출생 등록, 국적, 여권을 정리해요. 부모가 외국인인 아기의 국적 취득과 출생 등록은 원칙적으로 부모 국적국의 절차를 따르고, 보통 주한 자국 공관을 통해 처리해요.
이 단계가 늦어지면 뒤의 모든 일정이 밀려요. 본국 절차가 늦어지면 체류 신청에 필요한 서류가 제때 갖춰지지 않거든요. 출산 전부터 자국 공관의 안내를 미리 받아 두시면 훨씬 덜 바빠요. 🍼

한국에서 계속 체류하려면 출생한 날부터 90일 이내에 관할 출입국에 체류자격 부여를 신청해야 해요. 출생신고만 하면 끝난 줄 알고 이 절차를 빠뜨리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출생신고(본국 절차)와 체류자격 부여(한국 출입국 절차)는 서로 다른 일이에요.
그럼 아기에게는 어떤 자격이 주어질까요? 정해진 한 가지가 있는 게 아니라 부모의 체류자격에 맞춰 정해져요. 부모가 취업·유학 등으로 체류 중이면 그에 맞는 동반·방문동거 성격의 자격으로 부여되는 경우가 많아요. 부모 중 한 명이 결혼이민(F-6)이라면 국적·자격 판단이 또 달라지고요. 결혼이민 가정의 자격 문제는 F-6 결혼이민 비자 정리를 함께 보시면 도움이 돼요.

준비할 서류는 크게 세 묶음이에요. 아기 여권, 출생 증명, 그리고 부모의 신분·체류 서류예요. 부여받는 체류자격의 종류와 필요 서류는 부모의 자격·국적에 따라 다르고 기준도 바뀌니, 2026년 현재 기준을 꼭 확인하고 가세요. 📋

체류자격 부여로 끝이 아니에요. 부여받은 자격으로 90일을 넘겨 체류하려면 외국인등록도 해야 해요. 큰 흐름을 다시 정리하면 국적·신분 정리, 체류자격 부여 신청, 그리고 90일 초과 체류 시 외국인등록, 이렇게 세 단계예요.
등록까지 마쳐야 아기가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지낼 기반이 갖춰져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출생신고와 체류자격 부여, 외국인등록을 한 묶음으로 챙긴다고 생각하시면 가장 덜 헷갈려요.
90일 안에 아기와 함께 출국한다면 체류자격 부여를 받지 않고 나갈 수 있어요. 문제는 계획이 틀어질 때예요. 곧 나갈 거라며 미루다가 그사이 초과체류가 쌓이는 경우가 있어요. 90일이라는 기준선은 출국 계획과 상관없이 그대로 적용되니, 출국 일정을 그 안에 확실히 맞추거나 아니면 자격 부여를 받아 두셔야 해요.

⚠️ 기한을 넘기면 아기가 초과체류 상태가 되고, 부모의 체류에까지 불이익이 번질 수 있어요. 출산과 육아로 정신없는 사이 90일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요.
첫째, 90일 기한 자체를 모르는 경우예요. 출생신고만 하면 끝났다고 생각해 체류자격 부여를 빠뜨려요. 둘째, 아기의 국적·여권 정리를 미루는 경우예요. 본국 절차가 늦어지면 체류 신청 서류가 제때 준비되지 않아요. 셋째, 나중에 함께 출국하려다 그사이 초과체류가 쌓이는 경우예요. 세 가지 모두 출산 직후 처리 계획을 미리 세워 두면 막을 수 있어요.

출생일부터 90일 이내에 출국한다면 체류자격 부여를 받지 않고 나갈 수 있어요. 다만 그 기한을 넘겨 체류하게 되면 자격 부여가 필요하니, 출국 일정을 90일 안에 확실히 맞출 수 있는지가 관건이에요.
부모가 외국인인 아기의 국적 취득과 출생 등록은 원칙적으로 부모 국적국의 절차를 따르고, 보통 주한 자국 공관을 통해 처리해요. 한국 체류자격 부여는 이와 별개로 관할 출입국에 신청하는 절차예요.
정해진 한 가지가 아니라 부모의 체류자격에 맞춰 정해져요. 부모가 취업·유학 등으로 체류 중이면 그에 맞는 동반·방문동거 성격의 자격으로 부여되는 경우가 많아요. 구체적으로 무엇이 맞는지는 관할 출입국에서 확인하세요.
부모 한쪽이 한국 국민이면 아기가 한국 국적을 가질 수 있어서, 그 경우엔 외국인 체류자격 부여가 아니라 출생신고와 국적 관련 절차로 진행돼요. 국적 판단이 먼저이니 상황을 정확히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포함되지 않아요. 부모가 체류 중이라도 아기는 아기 몫의 체류자격을 따로 받아야 하고, 보통 부모의 자격에 맞춰 동반·방문동거 등 적절한 자격으로 부여받아요.
출산 직후 국적, 여권, 체류자격 부여를 어떤 순서로 챙겨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케이비자에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부모님의 자격에 맞춘 신청 서류 작성·제출을 도와드리고, 6개 언어로 안내해 드려요.
출처: 「출입국관리법」(체류자격 부여, 외국인등록) 및 「국적법」(출생에 의한 국적),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www.easylaw.go.kr). 법령·기준은 개정될 수 있어 신청 시점의 최신본을 확인하세요. 2026년 8월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당신도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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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자는 정부기관이 아닌 민간 행정사사무소입니다. 비자·체류 신청은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 또는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직접 하실 수 있으며, 케이비자는 서류 준비와 접수를 대행하는 유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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